이름: 송민수
2007/3/20(화)
공연을 보고난 뒤,,,  

처음 제정구 장학회에서 공연을 보러간다고 했을때..    

공연을 많이 다녀보지 못해서 조금은 생소하고 걱정고 됐지만,,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

한단고기 공연에서 한사람 한사람 무대에 서는 배우들을 보면서,,                                   

땀 흘리는 모습이 너무 멋쪄 보였다, 

나는 공연에서 남자 주인공이 소를 타기 위해 열심히 씨름을 연습하는 장면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씨름을 가르쳐준 할아버지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런 공연을 보면서 동생들 친구를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 자주 이런기회를 갖고 그 기회를 통해 많이 배우고 노력하갰습니다,


220.78.103.90 박병구: 민수가 큰 형으로써 장학회 동생들 잘 보살펴주세요. 뜻깊은 시간이었다니 다행이네... 민수 화이팅~ -[03/21-09:40]-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