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임이랑
2010/1/29(금)
2009년장학생활을 마치며  

2009년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해였습니다

섹소폰에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게되었고 그 것이 재미있고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기초가 부족한 저에게 더욱 깊이 배우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버거움이었고 지루하고 조급한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은 얼마 가지 못했습나다. 쓰러질 때마다 저를 지켜 봐 주고 응원해 주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그리고 제정구 장학회 장학생이 같이된 6명의 아이들...그 어느 해 보다 장학생들 서로서로가 친해져 사적으로도 연락을 자주하였기에 힘든 입시생기간에 작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제정구 장학회를 통해 저에게 도움을 주고계시는 많은분들... 이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다시 힘을 얻곤했습니다.

저는 제정구 장학회에서 후원 해 주신 것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많이 덜어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09년으로 제정구장학회 4회 장학생으로 남겠지만. 앞으로도 들어올 장학생들은 저보다 많은 활동과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제정구 장학회 장학생이 될 아이들과 초록세상아이들에게 저는 이런 말을 하고싶습니다.

돈이 많아야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전혀 감사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상황을. 자신의 형편을 탓한다하여도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최악의 상황이 최선의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꿈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악의 상황을 감사한다면 최악의 상황은 최선의 상황이되고 또한 포기하지 않는다면 행복한 사람 성공한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행복해 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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