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수진
2006/8/15(화)
2박3일 여행을 다녀와서...  

  2박3일 캠프를 다녀오고 나서...

강원도 영월군에 갔는데...  래프팅을 탔는데 조금은 무서웠다.

   물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정구선생님의 성당에서 3일을 지내게 되었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갔다...  하지만 다음날에는 계곡에 갔다..

     오빠랑 언니들이랑 나는 물에들어 가지 않으려고 했으나, 어떤 아저씨께서 들어 오라고해서 들어오라고해서 들어 가게 되었다..

물놀이를 하고나서 성당에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저녁식사를 하고 성격 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밤10정도에 노래방에서 놀았다  그리고나서 성당에서잘줄알았는데 언니들과 오빠가 게임을 하였다...  그래서 샤워실에서 잠도 않자고 게임을 하였다 나는졸려서 꾸벅꾸벅 잠을 잤다..  그렇게 아침8시까지 하게 되었다..     아침에 방에서 자고 오후2시30분 정도에   성당에서 출발하게되었다..  이렇게 2박3일의 캠프를 무사히 마쳤다...

 느낌점: 래프팅과 노래방에간거와 계곡에간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래프팅은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난 세상에서 물이 제알 싫다...)

  노래방은 노래는 별로 부르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계곡: 여기서 다이빙을 하였다.. 다이빙을 했는데 물이 코로 들어 갔다..    그래서 처음에 깜짝 노랬다..   그래도 무척 재미있었다..

     2박3일의 캠프라는것이 무척 재미 있었다.. (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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